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특허수수료 마일리지 쉽게 사용…별도로 이용신청 안해도 서비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허청은 특허 수수료 마일리지와 지식 재산 포인트를 출원료 등으로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특허로 수수료 납부 시스템’을 개선해 8일부터 시행한다. 특허 수수료 마일리지는 중소기업 등이 낸 수수료 일부를 마일리지로 적립해 주는 제도로 마일리지는 유효 기간 내에 출원료 등으로 쓸 수 있다. 또 중소기업 등에게 특허를 무상으로 양도하거나 특허 창출 활동이 활발한 중소기업 등에게는 지식 재산 포인트를 제공하고 있다.


그동안 출원인이 특허 수수료 마일리지나 지식 재산 포인트를 갖고 있어도 그 사실을 모르는 경우도 있고 또 마일리지 등을 사용해 특허 수수료를 내려면 따로 사용 신청을 해야 하는 불편을 겪었다.

특허청은 수수료 납부 시스템에 ‘옵트 아웃’ 방식을 적용했다. 이 방식은 개인정보 취급이나 이메일 수신거부 등에 적용되는 개념으로서 명시적인 거부 의사를 표시하기 전까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출원인은 자신이 보유한 마일리지 등의 현황을 파악할 수 있고, 마일리지 등을 쓰기 위해 별도로 신청하는 절차도 사라진다. 내야 할 수수료에서 마일리지 등을 공제한 금액을 자동으로 안내받아 해당 금액만 수수료로 내면 된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8-05-0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