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곳곳 39도 폭염에도 서대문 34~35도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제퇴거 위기 쪽방주민 등 42세대 서울시 ‘해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중소기업·소상공인에 저금리 융자 지원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덕수궁길에 내 작품 걸어보세요…‘정동야행 청사초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시간 근로 100개 사업장 과로사 예방사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안전보건공단 분기별 모니터링…고용부 미흡한 사업장 합동 점검

안전보건공단은 장시간 노동 위험이 큰 사업장을 대상으로 ‘과로사 예방사업’을 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장시간 노동하는 관행을 개선하고 사업장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유도해 과로사를 예방하는 게 목표다. 사업 대상은 장시간 근로 관행으로 근로기준·산업안전 점검 대상으로 분류된 100개 사업장이다. 2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은 공단 컨설팅을 거쳐 지역별 근로자건강센터의 건강증진 사업에 참여하고 20인 이상 사업장은 공단 컨설팅을 통해 건강증진 개선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공단은 사업장에서 수립한 건강증진 개선계획과 노동자 건강보호 활동의 추진 여부를 점검하기 위해 분기별 모니터링을 실시할 방침이다.

고용노동부는 과로사 예방사업 참여 대상임에도 사업에 참여하지 않거나 개선계획 수립 및 추진이 미흡한 사업장 등에는 근로기준·산업안전 합동 점검을 할 계획이다.

이성원 기자 lsw1469@seoul.co.kr
2018-05-08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광장 밑 비밀공간, ‘문화스테이션’으로 부활

‘빅뱅’ 데뷔 20주년 전시로 개장 오세훈 “펀스테이션 바꿔나갈것”

“구청장에게 직접 말해요”…영등포구 ‘찾아가는 현장

10월 21일까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조유진 “건의사항 적극 반영할 것”

창업메카 관악, ‘모두의’ 멘토된다

진흥원, 창업오디션 멘토로 나서 주민 아이디어, 비즈니스 모델화 박준희 “한국형 실리콘밸리로”

구청장부터 직원까지 흉금 터놓고 ‘청렴의 길’ 찾는

26일 출근길 캠페인·콘서트 등 유동균 “신뢰받는 구정 만들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