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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 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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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양식 한류
여름철 가장 덥다는 삼복 중 하나인 초복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 창의관에서 열린 ‘2018 국제여름학교 초복 맞이 보양식 체험 행사’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삼계탕을 먹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한성대 국제교류원에서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미국, 영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4개국에서 온 22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여름철 가장 덥다는 삼복 중 하나인 초복을 하루 앞둔 16일 서울 성북구 한성대 창의관에서 열린 ‘2018 국제여름학교 초복 맞이 보양식 체험 행사’에서 외국인 학생들이 삼계탕을 먹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한성대 국제교류원에서 진행한 이날 행사에는 미국, 영국,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 4개국에서 온 22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2018-07-17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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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