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종로구 11일 ‘한복 제대로 입기’ 토론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종로구는 금박, 레이스, 리본 등 장식으로 변형된 국적불명의 한복 대여를 문제로 보고 관련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오는 11일 구청에서 우리 옷 제대로 입기 한복토론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문화재청과 문화체육관광부, 서울시 소재 궁궐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다.

수렴된 의견을 모아 문화재청 고궁입장 한복 가이드라인 개정을 추진해 오는 10월부터는 ‘전통한복’ 착용자에 한해 지역 내 음식점에서 할인 혜택을 받도록 하는 식으로 우리 옷에 대한 정체성을 지켜 갈 계획이다. 김영종 구청장은 “한복 제대로 입기 문화를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8-09-0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