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노사 단체교섭 첫발 내딛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용산구가 노사 단체교섭의 첫발을 내딛는다.
용산구 첫 노사 단체교섭 나서
지난 6일 열린 ‘2018년 용산구 노사 단체교섭 본교섭’에서 성장현(왼쪽) 구청장과 노병환 지부장이 ‘교섭 절차에 관한 합의서’에 날인한 뒤 손을 맞잡고 있다.
용산구청 제공
용산구청은 지난 6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2018 용산구 공무원 노사 단체교섭 제1차 본교섭’에서 성장현 구청장과 노병환 지부장이 ‘단체교섭 절차에 관한 합의서’에 날인, 본교섭이 시작됐다고 7일 밝혔다.

성장현 구청장은 “구청장직을 내려놓는 그날까지 공무원들의 지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기관과 노조가 지혜를 모은다면 상생발전의 비전을 담은 획기적 단협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초 법내노조 지위를 획득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서울지역본부 용산구지부는 지난 7월 구에 단체교섭을 요구했다. 지부측 교섭 요구 사항은 ▲노조활동 보장 ▲노동조건 개선 ▲인사제도 개선 ▲근무환경 개선 ▲여성 공무원 권익신장 ▲공직사회 개혁 등을 아우른다.

노사 양측은 향후 2달간 실무교섭을 진행, 11월 중 단체협약을 맺는다. 8월 말 기준 용산구지부 조합원은 1078명으로 구 전체 직원의 80.5%에 달한다. 노병환 지부장은 “건전한 노사관계는 새 시대의 요구이자 조직 발전의 계기”라며 각오를 다졌다.

정서린 기자 ri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