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동 숨은 땅 28억여원 찾아 재정 확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지적·공간정보 빅데이터를 활용해 숨은 국·공유재산 28억여원을 찾아 국가·지방자치단체 재정을 확충했다고 12일 밝혔다.

숨은 땅 찾기는 1910년 토지조사사업 때 지적공부 미등록지, 일제강점기 일본인 소유 토지 중 국유화 조치 미이행지를 전수조사해 국가 또는 지자체로 이전·환수하는 업무를 말한다. 구는 지역 내 총 2만 8000필지에 대해 최초 지적원도, 토지대장, 지적도, 이동결의서, 등기부 등 수십년 묵은 옛 지적 자료를 일일이 선별·대조하고, 미등록 필지에 대해 현장 조사와 지적 경계 등록을 위한 신규 등록 측량을 했다. 그 결과 숨은 땅 총 18필지(3268㎡), 공시지가 기준 28억여원에 상당하는 공공 용지를 찾아 국가 7필지(1792㎡), 서울시 2필지(405㎡), 성동구 9필지(1071㎡)로 등록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8-09-13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