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51조’ 1·2금고…‘신한은행’ 재선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비강남권 가점·재개발 포함… 서울 ‘디자인 혁신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소상공인 저금리 융자 지원…총 22억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누구나 잔디 쉼터 힐링”… 화양어린이공원 변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 동물원서 멸종위기 서부로랜드고릴라 새끼 태어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Jacksonville Zoo
미 동물원서 태어난 멸종위기 서부로랜드고릴라 새끼.

미국의 한 동물원에서 멸종위기의 서부로랜드고릴라의 새끼가 태어났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미국 플로리다주 잭슨빌 동물원에서 희귀동물인 서부로랜드고릴라의 새끼가 태어났다고 보도했다.

이번에 태어난 고릴라 새끼는 지난 9월 28일 태어난 수컷으로 현재 동물원 고릴라 전문 보육사의 보호 아래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

새끼 고릴라의 엄마는 22살의 청각장애를 가진 ‘쿰부카’란 이름의 고릴라로 출산 직후, 정상적인 모성 행동을 보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새끼를 부적절하게 나르고 구르게 하는 등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여 새끼와 격리되었으며 약 4개월 동안 보육사에 의해 양육될 것이라고 동물원 측은 밝혔다.

서부로랜드고릴라는 수컷 한 마리가 5~7마리의 암컷들과 미성숙한 고릴라, 새끼들이 무리생활을 하며 수명은 40~50년 정도다. 암컷은 9~10살 이전에는 번식할 수 없으며 약 5면에 한 번만 한 마리의 새끼를 낳을 수 있다.(참고: 위키백과)

서부로랜드고릴라의 개체수는 약 15~20만 마리로 추정되며 밀렵이나 서식지파괴로 해마다 그 개체수가 감소 중이다.

사진=Jacksonville Zoo

영상팀 seoultv@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평창문화로, 예술과 자연 어우러진 ‘종로형 친환경

5월말 완공 목표…노후·파손 보도 단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