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부담 낮췄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가양동 옛 CJ공장부지에 960가구 조성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도서관이 녹음 품었다…서초구립양재도서관 열린 공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가락시장 사거리 ‘걷고 싶은 거리’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세종·부산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2021년까지 3조 7000억원 투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차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이 적용되는 스마트시티 국가 시범도시 2곳에 내년부터 3년 동안 공공·민간 자금 3조 7000억원을 투입한다.

국토교통부는 26일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의 ‘국가 시범도시 시행계획’을 의결했다. 정부, 사업시행자,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은 내년부터 2021년까지 2조 4000억원(세종 5-1 생활권 9500억원, 부산 에코델타시티 1억 4500억원)을 투자한다.

국토부는 우선 내년도 지원 예산으로 265억원을 확정하고 국가 지원이 인정되는 선도 사업과 혁신기업 유치, 신기술 접목 분야 등에 우선 투자한다. 또 민간 기업이 1조 2900억원(세종 5400억원, 부산 7500억원)을 투자하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장진복 기자 viviana49@seoul.co.kr

2018-12-27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소통으로 시작해 현장에서 구정 완성하는 ‘용산 큰

‘동 업무보고’ 참석 김경대 구청장

“누구도 폭염에 쓰러지지 않도록”

영등포, 야외노동 안전관리 강화 에어컨 없는 저소득 노인 숙소도 조유진 청장 “구민 안전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