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의도 면적 7.4배 규모 軍 무단 점유지 배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당정, 올 629억원 들여 재산권 보호

새달부터 토지 소유자에 배상 안내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26일 국회에서 ‘군 무단점유지 정상화 대책 당정협의회’를 열고 서울 여의도 면적 7.4배에 해당하는 군 무단점유지 배상을 위해 올해 629억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결정했다.

국방부는 당정협의 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군사시설 조성을 위해 올해부터 군의 사유지 무단점유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겠다”면서 “무단점유 현황을 적극적으로 조사하고 그 결과를 해당 소유자에게 알려 과거의 무단점유에 대한 손해배상은 물론 이후에도 정당하게 재산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국방부는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전국의 군 무단점유지를 대상으로 측량을 해 무단점유 현황을 파악했다. 측량 결과 군이 무단으로 점유한 사·공유지는 총 2155만㎡로 여의도 면적 7.4배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군이 사용하는 전체 토지는 15억 3942만㎡로 이 중 군이 무단으로 점유한 토지는 1.4%에 해당한다. 군은 현재 무단 점유지에 대한 배상액을 약 35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국방부는 과거 무단점유에 따른 손해배상을 위해 다음달부터 토지 소유자에게 무단점유 사실과 배상절차를 우편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이주원 기자 starjuwon@seoul.co.kr

2019-02-27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