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북경찰청, 국·지방도 암행순찰로 법규위반 114건 적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지방경찰청은 이달부터 실시한 국도·지방도 암행순찰에서 교통법규 위반사례를 무더기로 적발했다고 25일 밝혔다.

경북경찰청은 지난 1일부터 고속도로가 아닌 국도와 지방도로에 암행 순찰차 1대를 투입해 교통법규 위반 행위 단속을 했다.

단속 결과 신호 위반 65건, 중앙선 침범 7건 등 모두 114건의 교통 위반사례를 적발했다.

신호 위반과 과속운전을 수차례 반복한 난폭 운전 2건도 적발했다.

암행 순찰차는 평소에는 일반 차량과 구분이 없으나 위법 행위를 발견하면 경광등과 전광판을 켜고 사이렌을 울리며 위반 차를 단속한다.

경찰 관계자는 “암행순찰은 언제 어디서나 운전자 스스로 교통법규를 지켜야 한다는 인식을 갖도록 하자는 취지”라며 “앞으로도 사고 다발 지역과 위반 행위가 집중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암행 순찰차로 꾸준히 단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안동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