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수도 누수 최초 신고하면 3만원 상품권…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삶의 기준 높인다…민선 9기 111개 공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강북’에 총리 표창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바쁜 어르신도 밤 9시까지 복지관 이용한다…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기관, 작년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액 1조 돌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2.4% 늘어… 올해는 1조 1631억 계획

공공기관에서 사회적기업이 생산한 제품을 구매한 금액이 지난해 처음으로 1조원을 웃돌았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제품 구매 규모가 1조 595억원으로 1년 전(9248억원)보다 12.4% 늘었다고 29일 밝혔다. 사회적기업이란 환경 보호, 장애인 복지 등 사회적 가치를 중시하는 기업을 뜻한다. 현행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따라 공공기관 841곳은 사회적기업의 제품 구매 실적을 고용부에 통보해야 한다.

올해 공공기관의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 계획은 지난해보다 1036억원(9.8%) 늘어난 1조 1631억원이다.

그간 공공기관이 구매한 사회적기업 제품은 청소, 방역, 산업용품, 사무용품이 주를 이뤘다. 최근엔 아동, 청소년 관련 교육, 보육서비스, 관광·체험 상품, 전통 공예품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중 사회적기업 제품을 가장 많이 구매한 곳은 서울시(268억 1200만원)였다. 서울시는 사회적기업을 대상으로 공공구매 설명회를 여는 등 다양한 노력을 펼쳤다. 고용부도 서울시처럼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설명회와 워크숍 등을 열 계획이다.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2019-04-30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종로 100일… 새로운 내일 위한 시간” [현장

유찬종 구청장 소통라운지 운영

‘이토록 창의적인 성수’ 23만 몰렸다

‘크리에이티브×성수’ 최대 인파 미디어아트·무용·강연·투자유치 유보화 “기업·창작자·시민 연결”

양천 ‘2호선 신정지선 연장’ 촉구

김포시와 대광위에 연장안 제출 이기재 “신월동 교통난 해결 위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