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ARS 주차공유’ 127면서 450면으로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일부 동의 거주자우선 주차구역 127면에서 시범 운영하던 ‘ARS 주차공유 시스템’을 16개 동 450면으로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ARS 주차공유 시스템은 낮 시간대 비어 있는 거주자우선주차면을 공유하는 것으로, 주차난 해소와 주민 편의를 위해 지난 4월 도입됐다. 공유 거주자우선 주차구역에 주차한 뒤 바닥에 표시된 번호(1666-5014)로 전화, 자리번호·차량번호·주차시간을 입력하면 된다. 요금은 5분당 100원이며,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시스템을 도입한 4월엔 일 평균 23건, 월 184건이던 공유 건수가 8월엔 일 평균 63건, 월 1245건에 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이용자 만족도도 95%로 높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김수영 양천구청장은 “ARS 주차공유 시스템은 주민 주차 불편을 해소하고,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구 어디서나 쉽게 공유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