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이용자 모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만 18세 이상 대상 새달 10일까지

서울 강남구는 다음달 10일까지 ‘강남세움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이용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는 맞춤형 교육 서비스로 발달장애인 권리 증진을 도모하는 곳으로, 내년 1월 강남구장애인통합지원센터 4층에 문을 연다. 일상생활, 사회적응, 직업지원, 문화예술, 여가활동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18세 이상 발달장애인 중 희망자는 구청·강남구장애인통합지원센터·밀알복지재단 홈페이지에서 입학원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센터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교육은 최대 5년까지 받을 수 있다. 강남구 발달장애인은 1591명이다. 등록장애인의 10.4%를 차지하고 서울 자치구 중 여섯 번째로 많다. 장정은 사회복지과장은 “발달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 ‘포용 복지 도시 강남’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2019-11-2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