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은 금천, 금천은 안전…올해 재난관리평가 ‘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퇴근 후 한강 보며 달리자…강동구, ‘청년 액티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민이라면 ‘불금 문화피서’ 못 참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2026 정부합동평가 서울시 1위…‘4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올해 첫 송파 수요무대는 ‘페페의 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송파구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저녁에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을 무료로 제공하는 ‘수요무대’ 프로그램을 올해도 이어 나간다.

송파구는 29일을 시작으로 3월까지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수요무대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 단위의 관객들이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구성했다.

이날 첫 공연은 가족뮤지컬 ‘페페의 꿈’이다. ‘잠자는 숲속의 공주’, ‘미녀와 야수’ 등의 동화를 연극과 영상, 음악으로 풀어내면서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한 이색 무대다. 다음달 26일에는 타악, 서예, 비보잉 등 다양한 아티스트가 함께 출연하는 융복합 공연 ‘전통을 잇다-탈피’가, 3월 25일에는 우리나라 전통 문화재와 국악을 결합시킨 공연 ‘문지기 문지기 문 열어라’가 무대에 오른다.

구청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하면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수요무대는 2007년 5월부터 해마다 진행하는 구의 대표적인 문화복지사업이다. 지난해에만 모두 14회 공연을 진행해 약 6320명의 관객이 다녀갔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2020-01-28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진교훈 청장 “공약, 차질 없이 이행”

강서구 정책자문단 114개 검토 전문가, 시·구의원 등 15명 참여 “공약은 구민과의 중요한 약속”

청년 정책 추진 속도 낸다…중구, ‘내편청년정책추진

매월 회의 열어 사업별 로드맵·추진 상황 공유

“단순 보양식 아닌 이웃 사랑”… 삼계탕으로 마음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