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어르신에 마스크’ 32만개 가정 배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마스크 약 32만개를 배부한다고 5일 밝혔다.

구는 양천벤처타운에 입주한 더반협동조합을 통해 마스크를 수급하고 연령별로 1인 5개씩 순차 배분하기로 했다. 더반협동조합은 마스크를 제작하는 예비 사회적기업이다. 구는 마스크를 확보하는 대로 80세 이상을 시작으로 75~80세, 70~75세, 65~70세 순으로 총 4차례 지원한다. 윤명신 더반협동조합 이사장은 “현재 주문이 많아 추가 제작이 힘든 상황이지만 취약계층에게 우선 전달하려는 양천구 취지에 적극 동참하려 한다”고 했다.

마스크 전달은 주민센터 직원과 각 동의 통·반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달 현재 양천구의 65세 이상 노인은 총 6만 1960명이며 이 가운데 80세 이상 노인은 1만 2051명이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0-03-06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