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인가구 이사 돕고 심리상담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 적십자회비 납부율 ‘19년 연속 서울 1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원에서 라인댄스… 강남 ‘야외 생활체육교실’ 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홍제폭포에 키즈카페 여는 서대문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코로나19 극복 공공물자 특가 대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일반 국민도 나라장터 쇼핑몰에서 구매 가능

조달청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핀로 확대 등을 지원하기 위해 20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나라장터 종합쇼핑몰(shopping.g2b.go.kr)에서 ‘공공물자 특가대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공공물자 대전은 공공기관에 납품 중인 업체 중 참여를 신청한 174곳 166종, 2139개 제품을 최대 54.5% 할인 판매한다. 평균 할인률은 10.3%로 발광다이오드(LED) 가로등 기구 등 기계·전기제품을 비롯해 노트북 등 사무·교육·생활용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품목별로는 사무·교육·생활용품이 499개로 가장 많고, 할인률은 기계·전기제품이 14.4%로 가장 높다.

공공물자 대전에서는 일반 국민도 구매가 가능하다. 다만 쇼핑몰에서 직접 구매는 안되고 업체와 연결하는 방식이다.

조달청은 5만여개 공공기관에 할인 상품 안내서를 배포하고 홈페이지와 나라장터 게시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행사를 홍보할 계획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세척·정비·방역소독… 새봄 맞아 새옷 입는 중랑

지하차도·육교 등 오염물질 제거 공원에 봄꽃 심고 해충 사전 방역

종로, 차세대 초중생 과학영재 키운다

서울과학고와 프로그램 운영 협약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