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기차마을서 밀라노 대성당 만나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서울·대전 현충원 유가족 참배 버스 운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토종 작물 키워 씨앗 반납해요” 서대문자연사박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행 안전 지킨다”…중구, 교통섬 철거하고 횡단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호우로 멈춘 장항선·경전선 14일 열차운행 정상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코레일, 영동.태백선은 내주 복구 예정

코레일은 집중호우로 열차 운행이 중단됐던 장항선 홍성~익산 구간과 경전선 광주송정~순천 구간 운행을 14일부터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장항선은 지난 8일 운행 중단 후 용산~홍성 구간만 하루 20개 열차가 운행됐는 데 14일 첫 차부터 정상화된다. 지난 7일 선로 침수 등으로 운행 중단된 경전선은 부전~진주 구간에 무궁화호 2개 열차만 운행됐지만 14일 오후 3시부터 전 구간 운행을 재개한다.

이에 따라 집중호우로 운행이 중단된 철도 노선은 태백선 전 구간(제천~동해)과 영동선(영주~동해), 충북선(충주~제천) 등 3개 노선이다. 현재 충북선은 대전~충주 구간만 무궁화호 12개 열차, 영동선은 영주~부전, 동해~강릉구간만 운행 중이다.

코레일은 영동선과 태백선은 다음주 중으로, 충북선은 9월 이후 복구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해방촌 공영주차장 주차면 2배 ‘쑥’

복층화 완료… 주차 24→49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