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태형 경기도의원, 스포츠인권보장 전담기구 설치 및 자문단 구성 요청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강태형 의원(더불어민주당·안산6)은 18일 상임위원회 회의실에서 진행된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관 총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체육회의 스포츠인권보장 전담기구 설치와 자문단 구성을 빠른 시일 내에 계획할 것을 요청했다.

먼저 강태형 의원은 문화체육관광국 예산이 17개 광역시도 중 최하위인 점을 지적했고, 이에 오태석 문화체육관광국 국장은 “지금 노력으로 개선되긴 어렵지만 적극 확보하겠으며, 2021년 추경에 반영할 수 있도록 사업 발굴에 힘쓰겠다”고 답했다.

이어 강 의원은 “심석희, 故최숙현 선수 사태에 따른 스포츠인권보장 전담기구 설치와 전문 체육인으로 구성된 자문단 구성을 우선순위로 두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오 국장은 “현재 자료조사 단계에 있으며, 정확한 기한을 답변 드릴 수는 없으나 최대한 서두르겠다”고 답했다.

한편 강 의원은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채용 5% 가산점 문제 등 경기도체육회의 문제를 언급하며 “상임위의 의원들이 경기도체육회의 행보를 우려하는 만큼 경기도민과 경기체육인들을 위해 역할을 충실히 해 달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이에 오 국장은 “의원님 말씀대로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의 의견과 함께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