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공공기관 북부로 더 이전하라”…9개 시·군 건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북부 9개 시·군이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추가 이전을 공동건의 했다고 14일 밝혔다.

앞서 도는 지난해 12월 경기관광공사 등 3개 기관을 고양시로 이전하기로 결정한 데 이어, 올 9월에는 경기교통공사 등 5개 기관을 양주시·동두천시·양평군·김포시·여주시로 각각 이전 결정했다.

그러나 9개 시·군은 “경기문화재단이나 경기일자리재단을 제외한 6개 기관은 직원 수가 200명 이하라 균형발전 정책효과가 부족하다”며 “경기주택도시공사·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기신용보증재단 등 규모가 큰 공공기관의 추가 이전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