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홍준표, 김종인에 “안철수 비방 그만” 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될 사람 밀어주는 형국…정책 경쟁해라”

홍준표 무소속 의원 vs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연합뉴스
홍준표 무소속 의원은 22일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과 주호영 원내대표를 향해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를 비방하지 말라고 지적했다.

홍준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제1 야당 후보가 되면 좋겠지만 그렇지 못 해 제2 야당 후보가 되어도 ‘문 정권 심판론’은 그대로 작동한다. 야권 서울시장 후보(경쟁)는 결국 될 사람 밀어 주는 형국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홍 의원은 “야권은 후보들끼리 서로 비방할 것이 아니라 선거판을 야당판으로 만들기 위해 건강한 정책 경쟁을 하라”며 “제1 야당 지도부까지 나서서 제2 야당을 핍박하는 모습은 바람직스럽지 않다”라고 평가했다.

앞서 안철수 대표는 “당 대표가 다른 당에 입당할 순 없다”며 국민의힘을 향해 당원 자격과 관계 없이 후보경선에 나설 수 있도록 ‘오픈경선’을 요구했다. 김종인 비대위원장은 “정치의 기본도 모르는 소리다”며 불쾌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국민의힘 지도부 또한 ‘야권후보 단일화는 우리 당 후보가 정해진 뒤에나 검토할 문제다’며 선을 그었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