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자택서 숨진 외국인 노동자 코로나19 확진…역학조사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양주시에서 한 외국인 노동자가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는데, 사후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보건당국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25일 경찰과 양주시 등에 따르면 지난 24일 정오쯤 양주시에 있는 한 주택에서 나이지리아 국적 A(49)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의 시신을 발견한 지인 B씨는 “연락이 안 되니 집으로 가서 살펴봐 달라”는 A씨 가족의 부탁을 받고 A씨 자택으로 가서 살펴본 것으로 전해졌다.

보건당국은 A씨가 최근 감기 증상이 있었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검사를 진행한 결과, 2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경찰 관계자는 “범죄 혐의점은 없어 보이나 정확한 사인은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보건당국은 거주지 등에 대한 긴급 방역을 실시하고 근무업체에 관련 사실을 통보해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