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안전하고 성평등한 설 연휴 보내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여가부, 돌봄·가사 나누는 명절 캠페인 제안


‘안전하고 평등한 설’ 포스터
여성가족부 제공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성평등한 설 연휴를 보내자는 취지의 캠페인이 진행된다.

여성가족부는 “가족 모두 안전하고 평등한 설 보내세요!”라는 메시지의 가족 실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캠페인은 설 연휴 기간 중 이동 자제와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가족 구성원 모두 평등하게 돌봄과 가사를 분담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만들어가자는 취지를 담고 있다.

특히 자녀 돌봄과 음식 준비, 설거지, 청소 등을 성역할 구분 없이 함께 하고 가족 간 서로 존중하는 대화법과 언어 문화 만들기를 실천 내용으로 언급했다.

또한 전국 건강가정지원센터와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는 ‘간편 떡국 만들기 꾸러미 배부’, ‘온라인 엄마?아빠 나라 명절 체험’, ‘온라인으로 만나는 차례상’ 등의 비대면 가족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정영애 여가부 장관은 “코로나19로 서로 얼굴을 맞대고 안부를 나누기 힘든 시기이지만, 그 가운데서도 가족 간 마음을 나누고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국민들께서 ‘가족 실천 캠페인’에 많은 관심을 갖고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슬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