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노숙인이 청소민원 해결… 일자리 창출 사업 6개월간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영등포구는 근로능력이 있는 노숙인에게 일할 기회를 제공하고 영등포역 주변의 고질적인 청소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2022년 노숙인 일자리 창출 사업’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이를 위해 최근 한국철도공사, 옹달샘드롭인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자립 의지가 있는 노숙인을 대상으로 공공, 민간부문의 일자리를 연계·지원하여 근로능력과 자활 역량을 키우고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정착을 돕는다.

다음달부터 6개월간 센터 등록 노숙인 14명이 영등포역 대합실과 보도 통로, 북·남부광장 일대의 환경 정비에 나선다. 한국철도공사는 인건비 등 사업비를 지원하고, 영등포구는 정비 실적 관리와 기타 일자리 연계를 맡는다. 옹달샘드롭인센터는 노숙인 인력을 지원하고 근태 점검 등을 관리한다.





이두걸 기자
2022-04-28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