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구로5동 항아리정류소 인근에 ‘새말경로당’ 문 열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 구로5동 새말경로당 개소식이 열린 지난 19일 문헌일(둘째 줄 가운데) 구로구청장과 구로구, 경로당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구로구 제공


서울 구로구는 구로5동에 구립 새말경로당을 새로 짓고 운영을 시작했다고 23일 밝혔다.

구로구에 따르면 그동안 구로5동 항아리정류소 인근 지역에 경로당을 새로 만들어달라는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구로구는 지난해 5월부터 약 4개월간의 보수 공사를 거쳐 지상 2층, 지하 1층 전체 면적 156㎡ 규모의 건물을 지었다.

현재 경로당 회원 38명을 모집했으며, 총회를 거쳐 회장과 임원진 선출도 마쳤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새말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쉼터이자 소통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로구에는 구립 53곳, 사립 151곳 등 204곳의 경로당이 있으며, 이 중 운영상 어려움이 있는 사립 경로당 3곳을 제외한 201곳이 현재 운영 중이다.

조희선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