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오동근린공원, 가족 맞춤형으로 대변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북구 오동근린공원에 있는 유아숲체험원의 모습.
성북구 제공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가족형 공원으로 새로 태어났다. 성북구 관계자는 28일 “오동근린공원은 성북구에서 두 번째로 규모가 크고 이용객이 많은 데 비해 단조롭고 볼거리·놀거리가 적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공원 재정비 사업 추진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우선 성북구는 공원 중심부에 전체 면적 428㎡ 규모의 책쉼터(숲속도서관)를 조성하고 있다. 숲속에서 책을 읽으며 가족 및 주민과 소통할 수 있는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며,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어린이들이 숲속에서 마음껏 뛰놀 수 있도록 기존 지형과 산림 자원을 활용한 유아숲체험원도 지난 3월 만들었다. 어르신, 장애인, 임산부 등 보행 약자가 편하게 걸을 수 있도록 무장애 숲길도 꾸준히 조성하고 있다.

구는 2014년부터 총 네 차례에 걸쳐 총 1.5㎞에 이르는 자락길을 만들어 주민들이 자연을 느끼면서 산책할 수 있도록 했다.



조희선 기자
2022-08-2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