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가을철 산악사고 대비 안전대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산행길에 사고를 당한 요구조자를 구조하고 있다. 경기도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가을철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소방재난본부는 산악사고 빅데이터를 분석해 안양 관악산 왕관바위 등 경기지역 사고다발 지역 16곳을 발굴, 해당 지역 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에 사고위험요인 개선을 권고했다. 또 광교산과 청계산 등 주요 등산로 59곳에 등산목 안전지킴이를 운영한다. 등산목 안전지킴이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 1512명으로 구성돼 있다. 산악위치표지판 1102곳과 간이구조구급함 132곳도 정비했다. 이밖에도 지역 내 주요 등산로나 로프교육 훈련장에서 구조훈련을 하고 조난자 수색능력 향상을 위해 소방드론 15대를 추가배치했다.

소방재난본부가 지난 2019년부터 2021년까지 3년간 도내 계절별 산악사고 인원을 분석한 결과 가을철 산악사고가 가장 빈번했다. 가을철(9~11월) 471명이 산에서 다쳐 봄(357명), 여름(346명), 겨울(274명)과 비교해 가장 많았다.

남화영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지난해 전국에서 발생한 산악사고 구조건수 1만1952건 중 경기도는 2482건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다”며 “자신의 체력에 맞는 등산코스를 선택하고 지정된 등산로를 이용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중래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