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주말부터 시청 ‘서울체력장’에서 체력 점검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31일 위례~과천 광역철도 전략환경영향평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에 중독된 사람들… 금천 ‘정리수납의 달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층간소음 대화로 푸는 중구 ‘갈등소통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낡은 어린이집 5곳 ‘그린 리모델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구로구가 노후한 국공립어린이집을 대상으로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그린 리모델링은 지은 지 10년 이상 된 노후한 공공 건축물을 대상으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사업이다. 고성능 창호 설치, 단열 보강 공사, 고효율 냉난방기 설치 등을 통해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과 공기 질을 향상시킨다.

구는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공공 건축물 그린 리모델링 공모 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약 16억원을 확보했다. 올해 말까지 지역 어린이집 5곳을 대상으로 리모델링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사업 대상은 ▲남산어린이집 ▲섬기는어린이집 ▲명화어린이집 ▲온수어린이집 ▲미래어린이집 등 2013년 1월 1일 이전에 준공한 지역 국공립어린이집이다. 구는 각 어린이집의 여건을 고려해 에너지 효율을 높이기 위한 그린 리모델링 작업뿐만 아니라 화재 안전 성능 보강 공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문헌일 구로구청장은 “이번 그린 리모델링 사업을 통해 어린이집 건축물의 에너지 효율과 화재 안전 성능이 보강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2-10-1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의 마지막 녹지 용산공원… 미래세대에 물려줘야

‘공원 보존’ 강조한 김경대 구청장

청년의 눈으로 현안 해법 찾는 광진

건국대와 대학생 정책제안 시상 김경호 청장 “지역대학과 협력”

구민들에게 구정 낱낱이 알리는 강서

확대간부회의 유튜브로 생중계 진교훈 청장 “있는 그대로 소통”

“소상공인과 청년에 상생 인건비 지원”…종로 ‘청년

다음달 7일까지 참여 기업·청년 모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