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 체납자 온라인 공매 대성황 사이트 접속기록 220만 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가 체납자로 부터 압류한 물품을 온라인에서 공매한 결과 220만명이 접속하고 1만 7000여명이 입찰에 참여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도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지방세 고액체납자들의 압류 물품을 전자공매한 결과 1235건 중 1228건이 낙찰돼 12억 4000만여원을 체납액으로 징수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 온라인 공매 사이트 모습
입찰 건 수도 3만 9000여건에 달해 지난해 공매(1만 1000여명 참여, 2만 9000여건 입찰) 때보다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공매에서는 한 사람이 여러 물건에 입찰할 수 있지만, 물건당 한 번만 응찰할 수 있다. 사이트 접속기록도 220만 페이지뷰 건으로 지난해 170만 페이지뷰보다 30% 가까이 증가했다.

이번 전자공매에서 감정가 405만원의 롤렉스 시계는 850만원에, 감정가 370만원의 샤넬 핸드백은 684만원에, 감정가 4000만원의 레인지로버 자동차는 4820만원에 각각 낙찰됐다.

류영용 도 조세정의과장은 “이번 공매에 나온 물품들은 납세 의식이 결여된 고질적 체납자의 가택을 수색해 나온 동산이 대부분”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징수 방법을 개발하고 성실 납세 풍토를 조성하는 등 공정 과세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9월 비대면 온라인 전자공매를 통해 528건의 압류 물품을 매각하고 9억8천만여원의 체납액을 징수한 바 있다.


한상봉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