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시민실천단과 ‘쓰레기 다이어트’…생활폐기물 35% 감량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가 지난 3개월간 자치구 탄소중립 2050 시민실천단 303명과 함께 ‘쓰레기 다이어트’를 실천한 결과 생활폐기물을 평균 35% 감축하는 효과가 나타났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구체적인 활동 내용을 공개하고 1인 가구, 청년, 일반 시민 대상으로 ‘쓰레기 다이어트’를 확대할 예정이다.

‘2050 탄소중립 시민실천단’은 25개 자치구별로 활동 중인 시민단체, 시민들이 모인 조직으로 가정·학교·기업 대상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시와 위원회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시민실천단과 함께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 측정한 쓰레기는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리는 일반 쓰레기와 재활용 쓰레기 9종(종이, 플라스틱류, 유리병, 비닐, 스티로폼, 캔)과 배달 용기 2종(플라스틱 용기, 일회용 수저) 등 12종이었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감량률이 가장 높았던 것은 일회용 수저(50.8%)였다. 일반 쓰레기(35.2%)와 플라스틱(23.2%)이 뒤를 이었다. 참여자들의 감량 방법으로는 장바구니 사용(94명), 배달 음식 주문 자제(64명)가 가장 많았다. 텀블러(개인 컵), 다회용기 등 사용, 비닐류 재사용, 소량 구매 등이 뒤를 이었다.

유연식 서울시 기후환경본부장은 “코로나19 세계적 유행 이후 일회용품 쓰레기가 대폭 증가해 일상에서 쓰레기를 줄이는 활동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서울시는 쓰레기 다이어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이 생활쓰레기를 감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하영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