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콘진, 도민 참여형 독립영화 3편 크라우드펀딩 ‘성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탁용석, 경콘진)은 ‘경기인디시네마 프로슈머 크라우드펀딩’ 사업의 첫 성과로, 지원 대상 3편이 모두 목표를 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펀딩 사업은 도민이 직접 독립영화 제작에 참여해 지속 가능한 지역 영화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시범사업으로 추진됐다. 공모와 심사를 거쳐 ▲다큐멘터리 〈청년정치백서–쇼미더저스티스〉(이일하 감독) ▲〈바람이 전하는 말〉(양희 감독) ▲극영화 〈만남의 집〉(차정윤 감독) 등 총 3편이 선정됐다.

선정된 작품들은 국내 대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10월 한 달간 후원 캠페인을 진행한 결과 모두 목표 금액을 초과 달성했다.

양희 감독의 다큐멘터리 <바람이 전하는 말>은 목표액의 250%를 달성하며 약 1천만 원의 후원금을 모았고, 극영화 <만남의 집>과 <청년정치백서–쇼미더저스티스>도 각각 목표 대비 112%와 110%를 모았다. 3편의 총후원자는 232명, 모금액은 2천만 원이다.

펀딩 성공작에는 최대 250만 원의 성공보상금을 지원하며 시사회 개최 및 관객 리워드(기념품) 제작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경콘진 탁용석 원장은 “경기도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세 작품이 모두 목표를 달성한 것은 지역 공동체와 독립영화가 함께 성장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라며 “앞으로도 도민이 창작자와 함께 영화 제작과 유통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영화 생태계를 확산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