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도청 신도시 타워 내년부터 손님 맞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코로나 등 이유 준공 3년여 방치


준공된 지 3년이 지나도록 개점휴업 상태를 면치 못한 경북도청 신도시 내 100층 높이의 타워가 내년부터 본격 방문객을 맞는다.

경북도는 새해 1월부터 도청 신도시 내 ‘맑은누리타워’를 제대로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맑은누리타워는 2019년 10월까지 총 2097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안동시 풍천면 도양리 일대 6만 7004㎡에 조성한 신도시 내 광역소각장(맑은누리파크)의 굴뚝을 활용해 만든 전망대 시설이다. 100m 높이의 전망대엔 휴게공간, 북카페 등을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 108억원의 예산이 들어갔다. 이를 위해 현재 안내요원 채용, 견학 프로그램 마련 등 제반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운영은 맑은누리파크 민간투자사업자인 경북그린에너지센터㈜가 맡는다.

이 전망대는 준공 이후 지금까지 코로나19 확산의 직격탄 등을 이유로 제대로 된 손님맞이 개시도 못 한 상태다. 사실상 방치됐다. 맑은누리파크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하회탈 공원을 갖췄고 내년 7월 준공을 목표로 수영장, 찜질방, 체력단련장 등의 설치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안동 김상화 기자
2022-12-3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