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차 덜 타면 최대 5만 마일리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보건소 대사증후군센터-서울체력9988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곳곳 ‘5분 정원도시’로…화재순찰로봇, 전통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오목공원·지양산 새단장… 5분 거리마다 정원 만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김영록 전남지사, 도정 업무에 인구영향평가 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모든 도정 업무에 인구 변화 영향 고려한 사업계획 수립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7일 오전 도청 서재필실에서 실국장 정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전남 도정의 모든 업무에 인구 변화에 미치는 영향을 사전에 고려해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인구영향평가제가 도입될 전망이다.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7일 “역대 최저 출산율에 따른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해 도정 업무에 환경영향평가나 성별영향평가와 비슷한 인구영향평가를 도입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나라 평균 합계출산율이 0.78명에 불과하고, 전남지역도 0.97명으로 1명대가 무너졌다”며 “앞으로 모든 도정 업무에 인구 변화에 주는 영향을 사전에 고려해 사업계획과 중장기 청사진을 마련하는 인구영향평가 도입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했다.

김 지사는 또 실국 정책회의를 통해 “인구 정책은 지역 소멸과 관련된 만큼 해당 부서뿐만 아니라 모든 실국이 관심을 갖고 나서야 한다”며 “인구영향평가를 위한 실질적 방안 마련과 실행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모·평가 ‘싹쓸이’ 도봉, 외부재원 330억 수확

시장 현대화 등 123개 사업 선정 市 조경 최우수상 등 100건 수상

“DMC역·상암고역 왜 뺐나”… 마포 행정소송 제기

국토부 대장~홍대선 계획에 항의 “환승 거점·주거지 수요 고려해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