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경기도, 폭염 특보에 취약계층 보호 대책 가동…비상근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동연 경기지사가 30일 오전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재난 대비 대응태세 긴급 점검을 위한 영상회의에서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경기도 제공
경기도는 30일 도내 20개 시군에 폭염 특보가 발표됨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 보호에 대한 선제 대응 조치를 각 시군 지자체에 긴급 지시했다고 밝혔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이날 오전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서 재난 대비 대응태세 긴급 점검을 위한 영상회의를 열고 “올여름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달라”고 당부했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폭염 대비 안전대책으로 내달 1일부터 8월 말까지 계곡·하천 25곳에서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고, 9월 말까지 각종 폭염 대비 물품을 갖춘 폭염구급차 276대와 예비 출동대인 펌뷸런스 261대를 운영한다..

도는 본격적인 폭염이 예상되는 내달 1일부터 12개 부서가 참여하는 상황총괄반, 복지대책반, 구조구급반 등 6개 반의 합동 전담팀을 가동하며 시군과 함께 비상 상황에 대비할 계획이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