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담양군, 담양사랑상품권 10% 특별할인판매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카드 상품권 7%의 특별할인율, 11월 1일부터 10% 힐인 적용


담양군청 전경
담양군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11월 1일부터 담양사랑상품권 특별할인율을 10%로 상향 조정했다.

그동안 지류상품권은 10%, 카드(모바일)상품권은 7%의 특별할인율을 각각 적용했으나, 11월 1일부터는 지류와 카드(모바일) 모두 10% 할인을 적용하게 됐다.

이번 10% 특별할인은 예산 소진 시까지 계속되며 구매 한도는 월 70만원으로 지류는 20만 원, 카드(모바일)는 50만원이다.

담양사랑상품권 지류형 구입과 카드 발급, 충전은 지역 28개 금융기관에서 가능하며 반드시 본인이 신분증을 지참한 후 방문해야 한다.

또 금융기관 방문이 어려운 경우 전용 앱인 ‘착(chak)’에서 카드 신청과 충전이 가능하다.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과 지역 소비 유도,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이 시행되고 있으며 가맹점주는 구매가 금지되고 정책자금으로 받은 상품권 환전도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담양군은 상품권 통합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구매와 환전 내력을 관리, 부정 유통을 예방하고 있다.

담양군 관계자는 “이번 특별할인율 상향과 구매한도액 증가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유통비용이 많이 드는 지류보다는 구매 한도가 크고 사용이 편리한 카드 상품권을 많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담양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