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순천만국가정원, 6일부터 내년 봄까지 휴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순천만국가정원
관람객 980만명이 방문한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주 무대였던 순천만국가정원이 오늘부터 휴장에 돌입한다.

휴장 기간에는 박람회 동안 하루도 쉬지 않았던 국가정원의 동·식물에게 휴식을 주고 박람회때 운영했던 각종 시설물 철거와 재정비에 나선다. 내년 화려한 봄꽃 연출을 위해 튤립 식재와 청보리를 파종한다. 2024년 봄에 새롭게 변모된 정원의 모습으로 관람객을 맞이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박람회 이후 국가정원을 거점으로 생태·문화도시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준비하고 있어 연관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가정원의 공간 개편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휴장 기간 동안 정원박람회 명성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국가정원을 새롭게 단장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하겠다”며 “2024년에도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만국가정원 휴장과 별개로 세계 5대 연안습지인 순천만습지는 정상 운영한다.


순천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