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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골목경제·체계적 학습권 의원 연구모임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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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는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골목경제 연구회’와 ‘안전하고 체계적인 학습권 보장을 위한 연구모임’을 구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로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구 의회는 지난 20일 운영위원회 회의를 열고 ‘구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활동계획과 예산의 적정성을 심의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

구로구의회 의원연구단체 최태영(왼쪽) 골목경제 연구회 대표의원과 전미숙 안전하고 체계적인 학습권 보장을 위한 연구모임 대표의원. 구로구의회 제공
최태영 의원이 대표 의원을 맡은 골목경제 연구회는 구로구 골목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공부하는 모임이다. 김영곤, 김철수(더불어민주당), 양명희, 김미주 의원 등 5명이 참여한다. 국내외 골목경제 활성화 사업 사례를 연구하고 구로 소상공인 정책 전반을 분석하기 위해 정례 연구 모임과 강연회, 주민 간담회 등을 할 예정이다.

또 전미숙 의원이 대표를 맡은 안전하고 체계적인 학습권 보장을 위한 연구모임은 구로구의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을 고민한다. 이명숙, 방은경, 김철수(국민의힘) 의원 등 4명이 참여한다. 타지역 현장방문을 통한 우수 사례 조사, 자문, 공청회 등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한 정책적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서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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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