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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의회, 새해 신년인사회 열어 “구민 위한 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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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의회는 5일 행정문화위원회실에서 신년 인사회를 열고 새해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라도균 종로구의회 의장은 신년사에서 “열심히 발로 뛰며 의정활동을 펼쳐준 동료의원과 구민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노고가 많은 간부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했다.

이어 “새해에도 지역의 구석구석을 살피며 생활 현장 중심의 의회를 구현하고 구민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종로구가 될 수 있도록 재9대 종로구의회 의원 11명 모두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라도균(왼쪽 여섯번째) 종로구의회 의장과 구 의원들이 5일 신년인사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종로구의회 제공
이날 행사에는 최재형 국회의원, 정문헌 종로구청장, 구청 간부, 지역 언론사 대표 등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새해 인사를 나누고 발전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종로구의회는 오는 2월 제331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새해 의정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신년회에 참석한 한 의원은 “새로운 해를 맞아 종로구의회 의원 모두는 정당과 관계없이 협력할 것”이라며 “현장에서 주민의 뜻을 경청하고 집행부, 지역 언론과 긴밀히 소통하여 오직 종로구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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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