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6 소상공인 종합지원’…2만 40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시 비닐하우스·쪽방주민 취약계층 주거상향 5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따뜻한 설 연휴 보내게”… 강북, 민생·안전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어린이·여성 누구나… 맞춤 축구·풋살교실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기도, 그린벨트 불법행위 ‘꼼짝 마’···불법의심 158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드론 띄워 개발제한구역 단속… 작년 불법의심 158건

경기도 남양주시 ㅇㅇ면 불법 창고. 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지난해 시흥시, 남양주시, 양주시 등 15개 개발제한구역을 대상으로 드론을 활용한 단속을 벌인 결과 158건의 불법의심 사례를 탐지했다.

도는 지난해 3개 시 15개 그린벨트를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드론을 활용해 단속을 벌인 결과, 건축 관련 행위 123건(78%), 형질변경 34건(21%), 벌목 1건(1%) 등 158건의 불법 의심 사례를 적발했다.

이 가운데 현장조사를 통해 불법행위로 판명 난 16건은 원상 복구됐으며, 40건은 행정 조치 중이다. 최근 촬영된 불법의심 45건은 시·군에 현장 조사를 요청한 상태다.

도는 올해도 시군 수요조사를 한 후 드론 활용 단속을 연간 3회 이상 실시할 계획이다.

류호국 경기도 지역정책과장은 “드론을 활용한 개발제한구역 불법행위 단속효과가 좋은 것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면서 “개발제한구역을 잘 보전하기 위해 불법행위 조기 발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민생현장 50곳, 발로 뛰는 성북… “주민 소통으로

이승로 구청장, 찾아가는 상담소

용산구, 예비 초등학생·학부모를 위한 ‘초등 행복한

샌드아트·마술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아이들 호응

광진, 민원서비스 최고 등급… 최우수기관에 뽑혀

민원행정 전략 등 5개 항목 고득점 구청장·주민 직접 소통도 높은 평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