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이천시 아파트 휴게시설 개선 최대 1000만원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이천시 부악로 이천시청.
경기 이천시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경비·청소 노동자의 인권 보호와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23일 시에 따르면 2021년 첫 도입 후 올해로 4년째를 맞는 이 사업은 공동주택 노동 현장에 휴게시설 설치를 의무화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열악한 환경에 놓인 공동주택 경비·청소 노동자의 질적 휴식권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

분야별로는 ‘시설개선’ 분야에 휴게실 조성, 위생시설 설치, 도배 및 장판 재시공 등이 지원되며, ‘교체·구입’ 분야는 에어컨, 소파, 정수기 구입 및 교체비 등이 지원된다.

지원사업 대상은 ‘공동주택관리법’에 따른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이다. 단지별로 경비노동자 휴게실 500만원, 청소노동자 휴게실 500만원 등 최대 10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

희망 단지는 다음 달 21일까지 지방보조금시스템(보탬e)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시는 오는 3월 열리는 ‘이천시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를 거쳐 총 18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