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목포형 대중교통’ 시범운행 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내버스 운행사항 점검과 의견 청취 등 불편 최소화 총력


박홍률 목포시장과 목포시청 직원들이 목포형 시내버스 시범 운행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전남 목포시가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 구축을 위해 17년 만에 전면 개편된 시내버스 노선의 시범운행을 26일 시작했다.

노선 개편 용역과 공론화 과정을 거쳐 시내버스 노선을 전면 개편한 목포시는 공공성과 효율성을 반영, 총 14개 노선을 8개 노선으로 축소했다.

박홍률 시장과 공무원들로 구성된 안내요원들은 시범운행 첫날인 26일 출근길에 주요 환승 거점 정류장 등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버스를 타기 위해 대기 중인 시민들의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또 시민들과 함께 버스에 탑승해 개편 노선과 버스 내부 사항을 점검하고 노선 개편에 따른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박 시장은 “노선 개편과 관련한 다양한 시민 의견을 검토한 뒤 노선 조정 등을 추진하겠다”며 “개편 노선이 빠르게 정착돼 오는 7얼부터 안정적인 ‘목포형 대중교통 시스템’이 가동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목포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