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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양천구청장, 우리동네키움센터 양천 6호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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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재 양천구청장이 12일 양천구 목동아파트 10단지 관리동에 문을 연 우리동네키움센터 양천 6호점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 우리동네키움센터 양천 6호점이 12일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우리동네키움센터 양천 6호점은 목동아파트 10단지 관리동 2층에 281㎡(85평) 규모로 조성됐다. 내부 시설은 ▲중앙홀에 위치한 ’다목적공간‘ ▲비밀공간을 연상케 하는 원목 소품의 ’동적 놀이공간‘ ▲독서 등 프로그램을 위한 ’정적 놀이공간‘ ▲양호실 ▲사무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아이들의 감수성 향상을 위해 밝은 색감의 내부 인테리어와 아치형 창문을 갖춘 개방형 공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차원의 내실 있는 돌봄 시설을 지속해서 확충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행복도시 양천구를 조성해 가겠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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