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기도, 해면 양식장 200곳 관리 실태 조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고 의무 위반, 청소 주기 및 방법 미준수 등 중점 점검

경기도, 드론을 활용한 가두리 양식장 관리 실태 조사 자료사진(경기도 제공)
경기도가 화성, 김포, 안산, 시흥 등 4개 시 해면 면허양식장 84건(3,289.07ha)과 마을 어장 116건(5,927.9ha)에 대해 7월 19일까지 관리 실태를 조사할 예정이다.

중점 점검 사항은 ▲신고하지 않고 어업개시·휴업 행위 ▲관리규약 제정 의무 미준수 ▲어업권 취득 후 청소 위반 ▲양식장 기점 및 구역 표시 의무 등이다.

경기도는 시군으로부터 양식장 관리 현황자료를 제출받아 어업권자의 이행 사항 및 불법 시설물을 1차 조사한 뒤 부실 어업권에 대해 시군 합동 현장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면허취소 등 행정처분 및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김봉현 경기도 해양수산과장은 “수산업의 뿌리인 어업면허의 공정한 어업 질서 확립과 어장의 효율적․체계적 이용을 위해 부실, 불법 양식장 등은 관계 법령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어업개시 신고 위반, 양식장 기점 표지 위반, 어장 청소 미이행 등 21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해 해당 시군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