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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자원봉사센터-GH,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G-하우징’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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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소외계층 주거복지 사업 지원 3억 6천만 원 전달

경기자원봉사센터-GH, ‘G-하우징’ 사업 포스터
경기도자원봉사센터와 경기주택도시공사가(GH) 경기 도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하는 사회공헌활동 ‘G-하우징 사업’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도내 22곳에서 GH와 함께 취약계층 45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목표로 행정복지센터, 지방자치단체 등 관련 기관으로부터 지원 가구를 추천받아 대상자를 선정하고 9월까지 사업을 벌일 예정이다.

윤봉남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경기주택도시공사의 사회공헌 활동에 5년 동안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면서 “경기도자원봉사센터도 경기도 시군센터와 함께 G-하우징 사업을 통해 경기도 주거 취약계층 대상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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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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