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환경운동가 조승환, ‘얼음 위에 맨발 오래 서 있기’ 4시간 55분 세계 기록 경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존 자신의 기록보다 5분 더 연장


여수광양항만공사 홍보대사인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이 세계환경의 날을 맞아 도전한 얼음 위에 맨발로 오래 서 있기에서 4시간 55분으로 세계신기록을 달성했다.
여수광양항만공사 홍보대사인 국제환경운동가 조승환이 ‘얼음 위에 맨발 오래 서 있기’ 세계신기록을 경신했다.

지난 5일 세계환경의 날을 기념해 대한불교 조계종 총 본사 초청으로 진행된 행사에서 조 씨는 자신이 보유한 기존 기록보다 5분 더 긴 4시간 55분 신기록 달성에 성공했다. 맨발의 사나이 조승환은 “전 세계 국가가 참여하는 공동체를 만들어 기후위기를 극복해야 한다”며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리고 있다.

박성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은 “국제환경운동가 조승환이 우리공사 홍보대사라는 것이 자랑스럽다”며 “공사에서도 해양플라스틱 자원순환사업, 항만하역장비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 등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통해 친환경항만으로 거듭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양 최종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