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바꿀 금융의 미래부터 스타트업 투자유치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별빛에 새긴 ‘호국 정신’… 관악 달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봉사시간 저축했다가 돌려받는 서대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즐기는 ‘뷰티 여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연희IC 인근 등 노후 보도블럭 정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보도블럭 설치 20년 지난 곳들 중심 교체


서울 서대문구의 인도 보도블럭이 깔끔하게 정비된 모습.
서대문구 제공
서울 서대문구가 도시미관과 이동편의 개선을 위해 최근 지역 내 ▲연희IC~사천교(연희동) ▲한성과학고교~현저테니스장 일대(천연동) ▲증가로 4길 59~증가로 8길 70(홍은2동) 구간의 노후 보도블록을 정비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상 구간은 보도블록이 설치된 지 20년 이상 지나며 파손과 침하 등으로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하던 곳이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노후화된 도로와 보행로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과 보수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많은 분들이 이번 정비 구간을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미래성장·AI 혁신에 방점… 금천 민선 9기 조직개

문화·교육·청년 묶은 미래성장국 디지털 행정 대응 AI정책실 신설

1인가구라도 동대문은 외롭지 않다[현장 행정]

동대문, 1인가구 거점시설 순회

기후변화 시대 도시정원 ‘성동의 절기’

연구형 정원… 성장 과정 관찰·기록 민·관 협력해 지속 가능 모델 개발

재건축·재개발 ‘소통’에 진심인 도봉

쌍문한양1차 등 15개구역 간담회 김동욱 청장 “원만히 추진 노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