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경로당 중식 주5일로… 도우미 인력·부식비도 확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동구는 이달부터 경로당 중식 지원을 주 5일로 확대했다고 10일 밝혔다.

강동구 내 경로당에서는 그동안 평균 주 3.3회 점심 식사가 제공돼 왔다. 어르신들에게 충분한 식사를 제공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라 구비 약 3억 2400만원의 추경예산을 확보해 주 5일 내내 점심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강동구에는 현재 135개의 경로당이 운영되고 있다.

주 5일 식사 지원을 위해 중식 도우미 인력과 부식비·양곡비를 모두 확대한다. 강동구는 앞서 경로당 수요조사 실시 결과에 따라 중식도우미 인력을 200명에서 329명으로 1.6배 이상 증원해 어르신들의 점심 식사를 돕도록 했다.

강동구는 이 같은 중식 지원 확대로 어르신들의 경로당 방문 횟수와 사회적 활동 증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 우울증 예방 및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 경제적으로 취약하거나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안석 기자
2024-07-11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