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 퇴근길 위로하는 거리 공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4~13일 ‘스테이지 인 마곡’


서울 강서구 문화동행 버스킹 ‘스테이지 인 마곡’ 포스터.
강서구 제공


서울 강서구는 오는 4일부터 13일까지 마곡문화거리에서 거리 공연 프로그램 ‘스테이지 인 마곡’을 연다고 밝혔다. 거리예술인에게는 무대에 오를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들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즐기도록 한 행사다. 노래, 댄스, 마술, 기악 연주 등 다채로운 무대가 펼쳐진다.

구는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 4월 공연팀 선발을 위한 심사를 진행했다. 올해는 28개 팀 모집에 총 298개 팀이 지원해 10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연은 5호선 발산역 1번 출구 앞 마곡문화거리에서 열린다.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에는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에는 오후 3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8시까지 등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출연진은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우천 시에는 발산역 지하광장으로 옮겨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6일과 13일에는 지역 예술인의 작품과 수공예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플리마켓도 함께 열린다. 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예술이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문화 행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주연 기자
2026-06-02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