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GH-한국3M, 과천 공공주택지구 ‘건설 재해 예방’ 업무 협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주택도시공사와 한국쓰리엠(3M)이 13일 광교 GH 신사옥에서 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건설사고 방지와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GH 제공)
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한국쓰리엠(3M)이 13일 광교 GH 신사옥에서 과천 공공주택지구 조성사업의 건설사고 방지와 안전 문화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건설 현장에 적합한 안전 장비 및 개인 안전 보호구 도입, 안전 법규 및 보호 구제품 사용 방법 교육, 최적의 호흡·청력 보호구 선택을 위한 밀착검사 도입, 정기적인 안전 시연회 개최 등을 추진한다.

생활용품, 문구제품으로 잘 알려진 3M은 다양한 산업 현장별로 특화된 근로자 개인 안전 보호구 등 안전 장비 제품 생산에 전문화된 글로벌 기업이다.

경기주택도시공사 김세용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과천지구 안전사고 ‘ZERO’ 달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GH는 ESG 경영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건설 현장의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