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7구역, 35층 1515가구 아파트로 변신한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더 밝아지는 정동의 밤… 중구, 야간경관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에서 미리보는 로봇과의 공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 서울시 조경상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공동브랜드 ‘유어즈’ 아티스트 콜라보 상품 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북구가 서울패션섬유봉제협회에 위탁 운영중인 성북스마트패션산업센터에서 성북구 패션의류공동브랜드 ‘URZ(유어즈)’의 아티스트 협업 상품과 성북 캐릭터 굿즈 상품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센터 1층에 위치한 S+Lounge 전시판매장 팝업을 통해 처음 선보이는 아티스트 콜라보 상품은 맨투맨과 후디, 에코백, 아크릴 키링과 스마트톡이다. 3명의 아티스트 작품 총 4가지를 작품설명과 함께 전시 판매한다.


성북구 제공


이번 콜라보는 아티스트 예술품 온라인 편집숍 ‘뚜누’와의 협업을 통해 이루어졌으며 향후 성북의 아티스트 작품들을 비롯한 K-아트를 K-패션과 접목시켜 ‘메이드인 성북’(MADE IN SB)의 다양한 패션봉제 상품을 개발해 국내는 물론 중국을 포함한 동남아시아로 판로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센터는 성북구를 대표하는 구목과 구조인 감나무와 참새를 형상화한 캐릭터를 패션 봉제 소품의 굿즈 디자인으로 개발, 패션봉제 소공인들에게 생산을 연계하는 협업 프로젝트에도 참여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성북의 고유한 문화유산과 청년 예술분야 창작자들의 뛰어난 작품들이 다양한 패션봉제 아이템으로 소개할 수 있도록 협업 프로젝트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고 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수제맥주 한잔하면서 K팝 공연까지… 노원, 판 제대

서준오 구청장, 수제맥주축제 점검

‘어느 멋진 가을’ 초대된 용산 어르신

청파복지관 240명 전세열차 이용 영주·풍기여행… 복지기관 힘모아 김경대 청장 “행복한 노후 지원”

오세훈 “여성 가능성 충분 발휘되어야 경쟁력 있는

‘양성평등주간’, ‘여권통문의 날’ 기념 개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