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아파트 ‘토허’ 신청 5개월만에 반등… 강남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도심에서 전국의 가을을 만나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기업 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풍물에 들썩, 달리기에 흠뻑 … 허준과 강서의 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나금융 함영주, 베인캐피탈과 투자 방안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함 회장 “글로벌 시장 새 기회 창출”


지난 17일 서울 중구 소재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에서 진행된 최고경영자 미팅에서 함영주(오른쪽) 하나금융 회장과 존 코너턴 베인캐피탈 글로벌 CEO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금융 제공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베인캐피탈의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한국경제의 성장 가능성을 강조하며 국내 투자 확대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하나금융은 지난 17일 서울 중구 하나금융 명동사옥에서 함 회장이 베인캐피탈의 존 코너턴 글로벌 CEO와 데이비드 그로스 공동대표, 이정우 한국대표와 직접 만나 면담했다고 19일 밝혔다. 하나금융에서는 함 회장을 비롯해 이승열·강성묵 부회장, 전호진 부사장 등이 함께했다.

하나금융과 베인캐피탈은 2016년 베인캐피탈이 국내에서 진행한 첫 번째 인수금융을 함께하며 인연을 맺었다.

이날 면담에서 함 회장은 국내 경제의 굳건한 펀더멘털(기초체력)을 강조했다. 또 하나금융이 최근 불확실성이 확대된 국내 금융·외환시장 안정화를 도모하고, 기업이 경제활동을 안정적으로 영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도 했다.

함 회장은 “베인캐피탈과의 우호적 관계를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 협업 사업을 한층 더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라며 “양사의 시너지가 다방면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그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예슬 기자
2025-01-2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광진 거리서 만나는 한 땀 한 땀의 매력

34개 봉제업체 전시·판매전

노원 정비사업 정보 한눈에 본다

홈피에 ‘재개발 NOW ON’ 개설 서준오 청장 “투명성·신뢰 제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